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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마태복음

함께 자라지만, 결국은 드러난다.

마태복음 13:18-30

설교일
2026. 02. 13.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6. 02. 13.
조회
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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