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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시편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은택을 잊지말자

시편 103:1~12

설교일
2018. 10. 16.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18. 10. 16.
조회
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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