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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시편

절망의 늪에서도 주님이 삶의 주인인가?

시편 88:1~18

설교일
2018. 05. 28.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18. 05. 28.
조회
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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