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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시편

하나님이여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소서

시편 79:1~13

설교일
2018. 02. 26.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18. 02. 26.
조회
7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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