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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시편

눈물의 소나기가 몰아치는 밤, 우리는 감사로 맞이합니다

시편 117:1-118:7

설교일
2026. 07. 14.
설교자
박정호 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6. 07. 14.
조회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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