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새벽말씀

시편

인간은 탐욕의 왕을, 우리는 하늘의 왕을 맞이합니다.

시편 110:1-7

설교일
2026. 07. 06.
설교자
박정호 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6. 07. 06.
조회
1409
목록
유튜브에서 보기
다음글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하는 성도
이전글확정된 마음의 노래와 하나님의 응답

새벽말씀

전체 2,474 · 1/20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