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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시편

부르짖는 자를 건지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

시편 107:1-22

설교일
2026. 07. 01.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6. 07. 01.
조회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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