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 28주 7월 11일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성경본문 (왕상 18:41-46)

 

들어가며

 

• Ice Break Time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 마음을 여는 찬양 :

 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말씀요약

 

■ 서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며 섬기면 하나님께서는 때를 따라 비와 이슬을 내려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살게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면 하늘 문을 닫아 버리신다.

 

■ 본론

이스라엘이 바알숭배로 하늘이 3년 반 닫혀 있을 때 하나님이 엘리야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 문을 여시고 큰 비를 내려주셨던 것은 엘리야가 먼저 백성들 가운데 있던 우상숭배를 제거하고 백성들에게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엘리야를 통해 응답받는 기도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첫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한다. 둘째, 간절히 기도한다. 셋째, 응답하실 때까지 기도한다. 넷째, 손바닥만 한 구름에서 큰 비의 확신을 갖고 기도한다. 다섯째,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기도한다.

 

■ 결론

기도를 하는 사람은 기도에 더 갈증을 낸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손바닥만 한 구름 속에서 큰 비의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여 곧 큰 비의 소리를 듣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적용과 나눔

 

1. 내 입에 부정적인 말이 많아지는 것은 기도와 말씀의 깊이가 없다는 것이다. 내 입에는 부정적인 말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간증 중 어느 것이 많은지 진단하고 나누어 보자.

2. 나의 삶에 하늘의 문이 열려서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내려 주시는 비와 이슬의 축복을 받고 있는가? 혹시 하늘 문이 닫혔다고 느껴진다면 그 원인은 무엇인가?

3. 엘리야의 기도의 자세 5가지 가운데 나에게 있는 기도의 자세와 아직 없거나 부족한 자세는 무엇인지 생각하고 나누어 보자.

4. 말씀묵상에서 깨달은 은혜와 삶에서 실천하기로 결심한 것을 나누어 보자.

 

기도제목

 

1. 성령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구역공동체가 되도록

2.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살리는 사역,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도록

3. 육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이 치유되고 회복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도록

4. 모든 성도들이 손바닥만 한 구름 속에서 큰 비의 확신으로 기도하여 단비의 응답을 받도록

5. 우리나라의 화합과 안정을 위해

-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게 여, 야가 한마음으로 협력하도록

- 북한이 속히 핵 실험을 포기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협상 테이블로 나아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