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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구역예배에서 함께 나누는 주간 공과입니다.
- 순복음춘천교회2020년 제1주 1월 5일 구역교안하나님의 타이밍 (출 2:1-10)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말씀요약 ■ 서론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 구름다리를 놓는 일은 아무도 엄두를 못 내고 시도를 했다가도 모두 포기할 만큼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었지만, 도전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졌다. 큰일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은 적고 그 일을 끝까지 이루어내는 사람은 더욱 적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확고한 꿈’과 그 꿈을 성순복음춘천교회조회 1272
- 순복음춘천교회2020년 제2주 1월 12일 구역교안한 소망을 품은 축복의 통로 (엡 4:1-6)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주 안에 우린 하나 말씀요약 ■ 서론 길가에 버려진 자전거가 피카소의 손에 들려졌을 때 고가의 미술품으로 거듭난 것처럼 우리의 인생이 만왕의 왕이요 만유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붙들리면 하나님의 걸작품이 된다. 다음을 기대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늘나라 소망을 품고 주의 은혜 속에 하루하루를 달려간다면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시대 앞에 귀하고 복되게 쓰임 받게 될 것이순복음춘천교회조회 1298
- 순복음춘천교회제 17주 4월 28일 구역교안부활의 아침에 누리는 큰 기쁨 (마 28:6-10)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167장 즐겁도다 이 날 160장 무덤에 머물러 말씀요약 ■ 서론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살아나셔서 부활의 산 소망이 되어 주셨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느냐’고 의심한다. 그러나 부활이 없으면 기독교는 허구요 거짓이며 우리는 여전히 죄인인 상태로 있을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 고난을 당하실 때 제자들은 다 흩어졌지만 막달라 마순복음춘천교회조회 819
- 순복음춘천교회제19주 5월 12일 구역교안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 23:26-31)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말씀요약 ■ 서론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정복하고 차지한 세대들이 다 조상들에게 돌아간 후에 태어난 다음세대들은 하나님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다. 그들의 조상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대에 태어난 그들은 가나안 사람들로부터 농사법을 배우면서 그들이 섬기는 바알신앙까지 받아들였고, 여호와 신앙순복음춘천교회조회 807
- 순복음춘천교회제20주 5월 19일 구역교안극한 직업 최고의 행복 (잠 23:22-25)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말씀요약 ■ 서론 여건은 다를지라도 부모들은 다 자녀를 위해 가시고기나 우렁이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주며 살고 있다. 그래서 부모라는 직업은 극한직업이지만 부모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행복이다. ‘공경’이라는 말은 ‘무겁게 여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23절). 즉, 부모님의 말씀을 진순복음춘천교회조회 853
- 순복음춘천교회제21주 5월 26일 구역교안천국을 소망하는 믿음이 있다면 지금 내 형제는? (겔 3:17-21)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세상 모든 민족이 말씀요약 ■ 서론 이번 캄보디아 단기선교는 매우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참가한 모든 성도들이 그곳에서 천국을 느끼고 그곳에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선교를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세 가지가 있다. ‘150여 년 전 선교사들이 왜 우리나라에 왔을까?’ ‘우리나라 선교사들은 왜 낯선 나라에 가서 목숨 걸고 선교 사명을 감당할까?’ 순복음춘천교회조회 883
- 순복음춘천교회제22주 6월 2일 구역교안글로벌 리더를 세웁시다 (삼상 2:18-21)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말씀요약 ■ 서론 노인 빈곤과 저 출산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이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우리나라 노인자살률이 OECD 국가 중 1위이고, 과다한 양육·교육비의 지출로 노후대비를 하지 못하는 젊은 가임기 부부들이 출산을 꺼려 초저출산국가가 되었다. 이런 시대적인 문제의 답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 본론 ‘미혼세대들이 결혼을 해도 괜순복음춘천교회조회 821
- 순복음춘천교회제23주 6월 9일 구역교안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얻는 구원 (요 3:5-7)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말씀요약 ■ 서론 찬송가 ‘이 몸의 소망 무언가’의 작사가 에드워드 모트는 젊은 시절 열등의식과 반항심, 원망에 사로잡혀 살았지만 어느 날 교회에서 거듭남의 도리에 대한 설교를 듣다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새사람이 된다. 그 후 그는 행복한 일꾼이 되어 찬송을 부르며 일하게 되었고, 그러자 일의 능률이 오르고 수입도 늘어 성공한 사업가가 된다.순복음춘천교회조회 891
- 순복음춘천교회제24주 6월 16일 구역교안갈등 속에 숨겨진 믿음의 본질 (행 6:1-7))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말씀요약 ■ 서론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 노인빈곤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갈등이다. 갈등이 발생할 때 외적인 조건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갈등이 증폭된다. 초대교회에도 역시 갈등이 있었지만 그 갈등을 잘 풀어나갔다. 초대교회 역시 갈등이 있었던 교회였다. 본문을 통해 초대교회가 어떻게 그런 갈등들을순복음춘천교회조회 862
- 순복음춘천교회제25주 6월 23일 구역교안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 14:12-14)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말씀요약 ■ 서론 기도는 우리 일생에 큰 변화를 일으켜 축복된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열쇠이다. 우리 인간은 너무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 수가 없다. 기도는 유한한 인간이 절대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성도가 이 땅을 살아가는 최고의 은총이며 특권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배우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순복음춘천교회조회 857
- 순복음춘천교회제26주 6월 30일 구역교안고치시는 하나님 (대하 7:13-14)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내려주사 말씀요약 ■ 서론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기근과 질병과 전쟁으로 징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14절)고 하셨다. 우리나라는 국회로부터 학생들에게 이르기까지 분열순복음춘천교회조회 901
- 순복음춘천교회제27주 7월 7일 구역교안위대한 믿음과 하나님의 보상 (수 14:6-14)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말씀요약 ■ 서론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기가 쉽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바라보느냐’와 관련이 있다. ‘무엇’에 초점을 두고 바라보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마음이 무너지고 낙심과 절망에 빠지지만, ‘어떻게’에 초점을 두면 상황이 다르다. 함께 하시는 주님과 더불어 믿음으로 바라보면 시간이 흐르면서 겉사람은 낡아지고 쇠할지라도 속사람은 강건해지고 충만해진다. 광야에서 출순복음춘천교회조회 856
- 순복음춘천교회제 28주 7월 14일 구역교안섬김의 기쁨이 넘치는 공동체 (행 20:17-24)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말씀요약 ■ 서론 바울은 3차 전도여행 초반에 3년 동안 에베소에서 사역한 후 마게도냐 지역으로 갔다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 밀레도에 머물면서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 그들에게 마지막 고별 설교를 한다. 그들을 불렀다는 것은 에베소 교회를 향한 바울의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고, 그의 청을 받아들여 에베소 교회 장로들이 밀레도까지 온순복음춘천교회조회 765
- 순복음춘천교회제29주 7월 21일 구역교안잔치집 하인 (요 2:1-11)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208장 내 주의 나라와 말씀요약 ■ 서론 갈릴리 가나에서 열린 결혼식에 예수님과 어머니 마리아와 제자들이 초대를 받았다. 당시 혼인 풍습에 따르면, 결혼 예식 전 아직 해가 있을 때 먼저 결혼 축하연이 열리고 혼인예식은 해가 진 후에 진행된다. 혼인 예식이 끝나고 결혼한 부부를 호위하고 집을 향해 행진하는 것으로 모든 예식이 끝난다. 결혼 축하연 자리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든 기적의 중심에는 가장순복음춘천교회조회 1006
- 순복음춘천교회제30주 7월 28일 구역교안품고 있으면 죽고 토하여 내는 믿음이 있으면 산다 (눅 18:1-8)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말씀요약 ■ 서론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그의 저서 <미래의 충격>에서 급격한 사회변동은 사회 구성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부적응 현상을 유발한다고 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짧은 기간에 경제가 급성장하다 보니 사람들 간의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수밖에 없었고 정의와 공의를 추구할 여유도 없이 법과 질서가 무너져 버렸다. 강자가 대순복음춘천교회조회 1140
- 순복음춘천교회제31주 8월 4일 구역교안기도와 찬양의 능력 (대하 20:1-13)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말씀요약 ■ 서론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수많은 재물과 명성을 얻었지만 어느날 신문에 잘못 난 기사를 통해 그대로 살다가 죽으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수많은 사람을 죽게 한 알프레드 노벨이 죽다’라는 말로 자신의 인생이 정의될 것을 알고 인생의 허무감 속에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믿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전 재산을 바쳐 노벨상이 만들어지게 된다순복음춘천교회조회 996
- 순복음춘천교회제32주 8월 11일 구역교안작은 여유를 잡으라 (아 2:15)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292장 주없이 살 수 없네 말씀요약 ■ 서론 아가서는 하나님과 이스라엘과의 관계, 또 나아가서 신랑 되신 예수님과 신부된 나와의 사랑의 관계를 표현하고 있다. 우리 자신, 가정, 교회, 국가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포도원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 모든 죄와 허물을 사하여 주시고,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워서 말씀으로 자라게 하시고, 성령을 보내주셔서 지켜주시며 좋은 포도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만순복음춘천교회조회 892
- 순복음춘천교회제33주 8월 18일 구역교안조국을 바라보는 그치지 않는 고통 (롬 9:1-3)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내 평생 사는 동안 말씀요약 ■ 서론 지금 우리 다음세대 복음화율이 3%임을 생각할 때 가장 시급한 것이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 연무대를 통하여 1년에 7~8만 명이 예수의 복음을 듣고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교회가 5년째 쓰임 받고 있으니 감사하다. ■ 본론 예수님 때문에, 그가 세운 교회와 돌보순복음춘천교회조회 1049
- 순복음춘천교회제 34주 8월 25일 구역교안구역교안 2019. 제34주 (8월 25일)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롬 6:3-6)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254장 내 주의 보혈은 436장 나 이제 주님의 말씀요약 ■ 서론 하나님이 없다고 믿는 이들은 하나님을 찾지도, 갈증하지도 않는다. 그들의 영이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고 어리석은 삶을 산다. 영이 죽은 이유는 죄 때문이다.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저마다의 방법대로 신을 찾지만 마귀에게 붙잡혀 진정한 평안을 얻지 못한순복음춘천교회조회 953
- 순복음춘천교회제36주 9월 8일 구역교안지금은? (엡 2:19-22) 들어가며 •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예배 분위기 조성 • 마음을 여는 찬양 : 19장 찬양하는 소리 있어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말씀요약 ■ 서론 한쪽 눈 없는 왕의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들은 없는 눈을 만들어 그리거나 한쪽 눈이 없는 그대로 그려와 왕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지 못했다. 왕을 가장 기쁘게 한 것은 건강한 눈이 있는 쪽의 옆모습을 그린 초상화였다. 왕이 한쪽 눈 없는 것을 자신의 약점과 수치로 여긴 이유는 그가 속한 공동체가 그것을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순복음춘천교회조회 11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