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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말씀

시편

아름다운 공동체의 축복의 통로가 됩시다

시편 133:1-3

설교일
2020. 07. 17.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0. 07. 17.
조회
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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