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즐겁게 찬양을 부르고 율동을 하며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 대표기도는 김윤아 선생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오늘의 말씀 ‘거룩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맨 처음 아담과 하와의 가정을 만드셨어요.
아담과 하와는 서로를 사랑하고 늘 행복했답니다❣️
하지만 뱀의 모습을 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고 말았어요🍎
아담과 하와는 서로의 탓을 탓하며 다투게 되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으면 가정에 어려움이 생기게 된답니다.
애굽의 왕 바로는 "사내 아이가 태어나면 다 죽여라!"라고 이야기했어요.
그 때 이스라엘 사람 중 한 가정에서 남자아기가 태어났어요👶🏻
하지만 아기를 너무 사랑한 엄마는 몰래 숨겨서 키우고 어느덧 많이 자라 숨길 수 없게 되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길 바라며 나일강에 띄었어요.
마침 나일강에서 목욕하던 공주가 발견하여 자신이 키우기로 했답니다!
이 아이는 '모세'였어요. 모세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할 지도자가 되었답니다 :)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지켜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어린 디모데는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자랐어요.
어른이 되어 디모데는 바울 선생님을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배우게 되었고 에베소 교회의 목사님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헌금을 올려 드렸어요!
오늘의 헌금위원은 ‘서성운’어린이 랍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반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공과활동을 했어요!
오늘은 그림을 보며 가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고 알맞게 스티커를 붙여보았어요 :)
우리 영아부 친구들 모두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가정을 지키는 멋진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