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10월 첫째 주 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즐겁게 찬양을 부르고 율동을 하며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 대표기도는 이진희 집사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오늘의 말씀 ‘가인과 아벨’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아담과 하와가 낳은 첫 번째 아이의 이름은 가인, 두 번째 아이의 이름은 아벨이에요.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두 아들을 선물로 주셨답니다👶🏻👶🏻
가인과 아벨은 무럭무럭 자라서 가인은 농사를 짓고, 아벨은 양을 돌보는 사람이 되었어요.
가인은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 땅에서 난 것을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를 드렸답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을 받으셨답니다.
가인은 믿음없이 형식적인 예배를 드렸고, 아벨은 믿음으로 첫 열매를 드렸어요.
가인의 마음이 올바르지 않음을 아셨답니다!
가인은 자신의 제물을 받지 않아 화가 났어요.
가인은 결국 동생 아벨을 들에서 죽이고 말았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다 보고 계세요.
올바른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답니다!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헌금을 올려 드렸어요!
오늘의 헌금위원은 ‘김건하’어린이랍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즐거운 전통놀이를 했어요!
전통놀이는 영상을 통해 보도록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