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즐겁게 찬양을 부르고 율동을 하며 즐겁게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 대표기도는 우슬초 집사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부자와 나사로’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멋진 옷를 입고 날마다 근사한 잔치를 벌이는 한 부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집 대문 앞에는 거지 나사로가 살고 있었답니다.
거지인 나사로를 잘 돌봐주는 사람이 없어 부자의 집에서 먹다 남은 음식을 먹으며 살았어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나사로 이름의 뜻은 '하나님은 나의 도움이시다'라는 뜻이예요.
나사로는 거지였지만 하나님을 믿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사로는 죽게되었어요.
나사로는 천국에 가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게 되었고 부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서 고통을 당했어요.
이렇게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랍니다 :)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헌금을 올려 드렸어요!
오늘의 헌금위원은 ‘김주윤’어린이 랍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반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모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복음 부채를 만들어서 복음의 메세지를 확인해 보고,
"ㅇㅇ이는 복음을 전하겠어요!"라고 크게 외쳐보았답니다😊
우리 영아부친구들이 이야기한 것처럼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