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축복기도문으로 예배의 문을 열고, 즐겁게 찬양을 부르고 율동을 하며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 대표기도는 김형삼 집사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7:36-50 - 빚진 두 사람’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
한 여인이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털로 발을 닦아드렸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발에 입 맞추고 향유를 부었답니다.
시몬은 그 여인이 죄가 많다는 사실을 예수님께서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 여인에 대해 잘 알고 계셨답니다!
예수님은 한 가지 비유로 말씀해주셨어요.
어떤 한 사람에게 한 사람은 500데나리온, 또 다른 한 사람은 50데나리온을 빌려갔는데 두 사람 모두 갚을 수 없었지만 주인은 두 사람 모두 용서해 주었다. 누가 주인을 더 사랑하겠니?라고 예수님은 질문했어요.
시몬은 더 많이 용서받은 사람이라고 대답했어요.
예수님은 시몬에게 더 많은 빚을 용서받은 사람이 더 많이 사랑하는 것처럼, 더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고 생각하는 여인이 예수님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오늘의 말씀에 나오는 여인처럼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감사함으로 표현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원하신답니다😊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헌금을 올려 드렸어요!
오늘의 헌금위원은 ‘이서하’어린이랍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7월&8월에 생일인 영아부 친구들의 생일축하 시간이 있었어요🎉
기윤이, 아람이, 건하야
생일을 너무 너무 축하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반별로 모여앉아 오늘의 말씀을 회상해보았어요.
오늘은 주사위를 만들어
주사위를 굴려 나오는 그림을 보며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생활로 보여줄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기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