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즐겁게 찬양을 부르고 율동을 하며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 대표기도는 이혜인 선생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7장 7절 - 세 명의 친구’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캄캄한 밤, 어떤 사람에게 여행을 하던 친구가 찾아왔어요!
하지만 그 사람에게는 친구에게 줄 떡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하지만 멀리서 온 친구를 배가 고픈 채로 그냥 둘 수가 없어 근처에 사는 친구 집을 찾아갔답니다.
떡을 줄 수 있는지 물어봤지만 귀찮아서 떡을 주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며 떡을 달라고 말했답니다!
결국 문이 열리고 친구는 음식을 나눠주었어요.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들어주실 때까지 계속 기도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말씀해주셨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는 분이시기 때문이에요😊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헌금을 올려 드렸어요!
오늘의 헌금위원은 ‘조예희’어린이랍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친 후, 공과활동을 했어요!
기도 손 책에 요일별로 아이들이 기도하고 싶은 기도제목 스티커를 붙여보았답니다✋
우리 영아부친구들 모두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 때까지 간절히 기도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