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자녀를 위한 축복 기도문을 함께 읽고,

즐겁게 찬양을 부르면서 율동을 하며 예배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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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표기도는 이진희 집사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오늘의 말씀 ‘ 창세기 21장 1절~8절, 22장 1절~14절- 아들을 바친  아브라함’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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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셨어요!

이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100세였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름은 '이삭'이였어요🙂

이삭은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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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아 네 아들을 번제로 드려라."라고 말하셨어요.

아브라함은 100세에 얻은 사랑하는 아들을 죽여 하나님께 제사드리라는 것은 순종하기 어려운 말씀이었지만 하나님께 제사드리기 위해 이삭과 종들을 데리고 머나먼 길을 떠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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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이삭을 꽁꽁 묶어 제단 위에 올리고는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 위해 칼을 들었어요!

그 때 하나님께서 "네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 아이를 죽이지 말아라"라고 말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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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순종하는지 시험하셨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했답니다^^
하나님은 이삭 대신 제물로 바칠 숫양을 미리 준비해 놓으셨어요!

아브라함은 숫양을 잡아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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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시기를 원하신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영아부 친구들이 되길 바라요❤️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헌금을 올려 드렸어요!

오늘의 헌금위원은 ‘박영웅’어린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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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친 후, 

반 뱔로 모여앉아 공과활동을 진행했어요!

오늘의 말씀을 회상해보고 길을 까라가며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 그림을 찾아 연결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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