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푸른 여름이 깊어가는 7월 넷째 주,
하나님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믿음도
하루하루 아름답게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7월 마지막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활짝 엽니다 🌊
이번 주는
요한복음 3장 5절 말씀과 함께
<성령님과 함께 해요> 라는 제목으로
김명선 부장 선생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세요!
그래서 성령님을
'보혜사', 곧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라고 불러요🤍
또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진리의 영이라고도 불리신답니다
성령님은
바람처럼, 불처럼, 비둘기처럼 우리 가운데 임하시고,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며
예수님을 닮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성령님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도 변화시켜주세요,
성령님이 우리 친구들의 마음속에 함께하시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답니다💚
이번 주 헌금위원은 김라율 어린이예요!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
한 주간도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