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9월 셋째 주, 가을빛이 깊어지는 이 계절에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의 믿음의 빛깔을 띠며 자라고 있습니다 🌌

 

아이들의 이러한 다채로움이,

향기처럼 

세상에 스며들어

훗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9월 셋째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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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득 담아 하나님께 찬양 올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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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열왕기상 11장 13절 말씀과 함께

<이스라엘이 둘로 나뉘었어요> 라는 제목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을 사랑했던 솔로몬은 

처음에는 지혜로운 왕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이방 신과 우상을 섬기게 되었어요.

 

그로 인해 

하나님은 나라를 다 빼앗기로 결정하시지만

다윗과의 언약을 기억하셔서

유다지파 하나만은 남겨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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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죽은 후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이스라엘 왕이 되었어요.

 

그러나 

르호보암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나뉘게 되는데,

북쪽의 왕이 된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세워 백성을 우상 숭배로 이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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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모두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게 되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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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이스라엘처럼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다윗처럼 

평생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고 섬기기를 원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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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헌금위원은 조예본 어린이예요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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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태어난 친구들이에요💜

🎁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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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간도 

하나님만 더욱 사랑하고 예배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