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무더위가 계속되는 8월 넷째 주,
그럼에도 우리 아이들은
하루하루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을
기도와 사랑으로 응원해주세요 - !
8월 넷째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마음을 모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주는 잠언 3장 5-6절 말씀과 함께
<하나님 손 꼭 잡아요!> 라는 제목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
길을 잃었을 때 엄마 손을 꼭 잡으면
안전하게 집에 갈 수 있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손을 꼭 잡아야 해요!
아브라함 링컨은
비록 가난했지만, 늘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바른 선택을 하려 했기에
후에는 대통령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도왔답니다!
다니엘은
늘 하나님을 믿고 기도했어요🙏🏻
왕이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사자굴에 던져넣겠단 강력한 경고를 했음에도
다니엘은 두려워하지 않고
늘 하던대로 하나님 앞에 기도했어요
결국 사자굴에 던져지지만,
하나님께서는
사자들로부터 다니엘을 지켜주셨답니다!
요셉은
형들로부터 애굽에 팔려가지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결코 잃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세우셔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자신을 미워한 형제들에게
용서의 사랑을 보여주게 하셨답니다💚
이번 주 헌금위원은 박영광 어린이예요
하나님! 우리 친구들의 예물을 기쁘게 받아주세요💙
예배를 마친 후에는
다양한 장애물을 지나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의 근육💪🏻을 키우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
🚗
한 주간도
하나님 손 꼭 잡고
바른 길로 걸어가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