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8월 둘째주 유치부 예배 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며,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여름 성경학교에서 배운 말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복습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없이 스스로 존재하시며, 옛날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 삶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노예로 힘들게 살고 있었어요. 애굽 왕은 남자아기를 모두 죽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모세의 부모는 아기를 바구니에 눕혀 나일강에 띄우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하나님은 공주를 통해 모세를 안전하게 지켜 주셨어요.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도 죄와 고통에서 구원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안전하게 지켜 주시며, 항상 우리를 가장 좋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다 함께 기도합니다.
오늘의 헌금위원은 5세 김서아 어린이입니다 ! 두손과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
2부순서로는
모세가 나일강을 떠다니며 죽음의 위험 속에서 공주에게 건져졌듯이, 우리도 어려움과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심을 활동을 통해 경험하였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나를 인도하고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믿고 맡기는 친구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