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5월 마지막주 유치부 예배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기쁨과 사랑 안에서 예배하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 였습니다.
오늘의 말씀 "시편 23편 1-2절,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로 말씀 선포해주셨습니다 ❤️😊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했어요. 우리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요.
다윗처럼 기쁠 때나 어려울 때에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주를 높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헌금위원은 5세 김지아 어린이입니다!
2부 순서로는 5월달 생일잔치와 공과 시간을 가졌습니다
5세 김지아 어린이 생일잔치를 모든 유치부 아이들과 함께 축하해주었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23;1)" 이 말을 우리의 마음 속에 새기며 입술로 선포하는 공과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