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장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다윗
11: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11:4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1:11 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 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11:24 활 쏘는 자들이 성 위에서 왕의 부하들을 향하여 쏘매 왕의 부하 중 몇 사람이 죽고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하니
11:27 그 장례를 마치매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를 왕궁으로 데려오니 그가 그의 아내가 되어 그에게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고린도후서 4장 하나님의 긍휼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
4: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4: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에스겔 18장 죄를 회개할 때도 긍휼을 얻는 성도
18: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18:21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18:22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18: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시편 62-63편 하나님을 바라볼 때 긍휼을 얻는 성도
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62:2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63: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3: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말씀연결 중심내용
삼하 11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아를 죽이는 장면입니다. 결국 다윗은 밧세바를 아내로 맞이합니다. 정말 악한 행동을 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저지른 죄를
감추기 위해 더 큰 죄를 저지릅니다. 다윗은 칭송받는 왕이지만 완전한 왕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고후 4 바울은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그리소도를 전파하는 직분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질그릇에 비유합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질그릇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겔 18 심판은 자기 자신의 죄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죄악을 자녀가 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의 자녀가 죄악을 저질러도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죄인이 돌이키면
그 영혼은 긍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악인이 돌이켜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시 62-63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긍휼을 얻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반석과 요새가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같이 영혼의만족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묵상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죄를 회개하고 악한 데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십시오.
또한 우리가 질그릇과 같은 존재임을 깨달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전히 역사하실 것입니다.
말씀배경 지식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삼하 11:4)
다윗이 이 간음죄를 책임져야 하지만 밧세바 역시 무고한 것은 아니었다. 밧세바는 다윗의 욕망에 따른 반면 전쟁터에서 돌아와 밖에서 거하는 남편을 돌보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도 다윗이 주와 자신의 충성스런 용사에 대하여 범한 범죄의 중대성은 조금도 경감되지 않는다.
말씀암송
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말씀기도
(1) 세상의 많은 일들 때문에 혼란스러울 때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2) 질그릇과 같은 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전히 역사하시여 주옵소서.
(3) 혹 죄를 짓더라도 더 큰 죄로 이어지기 전에 속히 회개하게 하시고, 붙들어 주옵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