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3장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으세 세워집니다.

3:9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신 대로 내가 이루게 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아브넬에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

3:10 그 맹세는 곧 이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 옮겨서 그의 왕위를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에 세우리라 하신 것이니라 하매

3:17 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여러 번 다윗을 너희의 임금으로 세우기를 구하였으니

3:18 이제 그대로 하라 여호와께서 이미 다윗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종 다윗의 손으로 내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든 대적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리라 하셨음이니라 하고

3:36 온 백성이 보고 기뻐하며 왕이 무슨 일을 하든지 무리가 다 기뻐하므로

 

고린도전서 14장 질서 있게 은사를 사용될 때 교회가 세워집니다.

14: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14: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14: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14: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14: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에스겔 12장 에스겔은 이스라엘 백성의 넘어짐을 예언합니다.

12:3 인자야 너는 포로의 행장을 꾸리고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끌려가라 네가 네 처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그들이 보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혹 생각이 있으리라

12:11 또 말하기를 나는 너희 징조라 내가 행한 대로 그들도 포로로 사로잡혀 가리라

12:18 인자야 너는 떨면서 네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며

12:20 사람이 거주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적막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12:28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시편 51편 죄를 짓고 넘어진 다윗이 간절히 회개합니다.

51: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51: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51: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51: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말씀연결 중심내용

 

삼하 3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지는 이야기입니다. 이스보셋과 전투에서 계속해서 승리합니다. 한편 요압이 일을 그르치는 바람에 위기에 처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일을 처리했고 백성들은 이런 다윗을 더 따르게 됩니다.

 

고전 14 교회의 모든 일은 서로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일지라도 잘못 사용되면 교회에 혼란을 줍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품위 있게 질서 있게 할 때 교회가 세워집니다.

 

겔 12 두 가지 행위예언을 통해 이스라엘이 넘어질 것을 예언합니다. 포로행장을 하는 것과 떨면서 식사하는 것은 곧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서 두려움에 떨면서

식사하는 것은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서 두려움에 떨면서 식하는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성취의 시기는 더더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정해진 시기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시 51 죄를 짓고 넘어진 다윗이 간절히 회개합니다. 다윗은 밧세바와 동침한 후 나단 선지자의 훈계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있습니다. 우슬초로 자신을 깨끗이 해 주실 것을

간구하면서, 자신의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켜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말씀묵상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질서 있게 행동할 때 교회 공동체가 세워집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행동하는 사람을 세워주십니다.

한편 죄를 짓고도 계속해서 불순종하면 넘어지게 될 것입니다. 넘어졌을 때는 반드시 회개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워주실 것입니다.

 

말씀배경 지식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시 51:3)

자기 죄를인식하고, 계속 자기 죄를 의식했음을 강조하고, 자기 죄는 사람에 대한 죄 그 이상임을 인정한다.  동시에 그는 죄를 향한 보편적 경향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그것에 근거하여 자신을 변명하지는 않는다. 그의 죄의 고백의 깊이는 자신의 마음속을 드러내려 하는데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말씀암송

시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말씀기도

(1) 죄를 짓고도 계속해서 불순종하는 모습이 내게도 있는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앞에 회개할 때 우슬초로 죄를 씻어주시고 정직한 영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3)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질서 있게 사용하여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나가게 하옵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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