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9장 겸손한 사울을 세우시는 하나님
9:2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9:15 사울이 오기 전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되
9:16 내일 이맘 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로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되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았노라 하셨더니
9:17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이는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하시니라
9:21 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
로마서 7장 죄와 끝까지 싸우는 바울을 세우시는 하나님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7: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7: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7: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예레미야 46장 교만한 애굽을 세우지 않으시는 하나님
46:1 이방 나라들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46:2 애굽에 관한 것이라 곧 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넷째 해에 유브라데 강 가 갈그미스에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패한 애굽의 왕 바로느고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라
46:24 딸 애굽이 수치를 당하여 북쪽 백성의 손에 붙임을 당하리로다
46:2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노의 아몬과 바로와 애굽과 애굽 신들과 왕들 곧 바로와 및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벌할 것이라
46:26 내가 그들의 생명을 노리는 자의 손 곧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과 그 종들의 손에 넘기리라 그럴지라도 그 후에는 그 땅이 이전 같이 사람 살 곳이 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시편 22편 탄식 가운데서도 날 때부터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했던 다윗
22: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2: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22: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22:25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22: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22: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말씀연결 중심내용
삼상 9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세우십니다. 사울은 사무엘이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려 할 때 대답하여 이르되 가장 작은 지파요 가장 미약하다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이처럼 왕이 되기 전 사울은 겸손했고, 겸손한 그를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롬 7 바울은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악됨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지만 죄의 법인 악이 또한 함께 있어 두 법이 싸우는
것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으로 말미암은 죄의 정욕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깨닫고 바울은 거룩한 자로 거듭나기 위해 끝까지 죄악과 싸워
이기려고 몸부림칩니다. 하나님은 이런 바울을 이방인의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렘 46 애굽은 강대국이라 자처하며 군사력을 믿고 우상숭배를 행하며 이스라엘을 괴롭혔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애굽을 수치를 당하게 하시고 강대국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실 것을 예레미야를 통해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자가 교만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입니다.
시 22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며 마치 하나님이 자기를 버린 것 같은 탄식 속에 있습니다. 원래 다윗은 태어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자였음을
고백하며 자신을 도와달라고 절박한 심정으로 간구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서원을 갚으며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말씀묵상
겸손했을 때의 사울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이었습니다. 바울은 자기 속의 죄악된 속성을 이기려고 몸부림칩니다. 다윗은 자신의 도움을 하나님으로부터 구합니다.
반면 애굽은 스스로 강대국이라는 교만과 우상숭배로 인해 넘어지게 됩니다.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임을 항상 인식하고 겸손함으로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기스에게 아들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삼상 9:2)
소년(바후르)은 히브라어에서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성숙된 인생의 전성기에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따라서 사울은 10대가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 그는 이미 요나단이라는 어린 아이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말씀기도
(1) 겸손함으로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2) 그리스도의 은혜로 죄의 유혹을 이기고 자유함을 누리게 하소서.
(3)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역사를 누리게 하소서.
말씀암송
시 22:25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