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7장 시편 137-138편 예레미야 1장 마태복음 15장

여호수아 7장 온전히 바치지 못한 죄를 회개하라

7:1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7:11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7: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그들도 온전히 바친 것이 됨이라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7:13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일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에 온전히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너희가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가운데에서 제하기까지는 네 원수들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리라

 

시편 137-138편 바벨론의 강 가에서 눈물의 죄로 회개하라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137: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137: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137: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예레미야 1장 백성들을 지켜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회개하라.

1:1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시매 내가 대답하되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1:1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 하시니라

1:13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윗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하니

1: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주민들에게 부어지리라

1:16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들에 절하였은즉 내가 나의 심판을 그들에게 선고하여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

 

마태복음 15장 외식하는 죄를 회개하라

15: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15: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5: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5: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말씀연결 중심 내용

수 7 여리고 성에서 승리한 이스라엘이 아간의 범죄로 아이성에서 패하자 온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온전하여 스스로 거룩해지지 않으면 원수들 앞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시 137 포로로 끌려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의 강가에서 울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남의 선민이 이방 땅에 포로로 끌려오게 된 현실을 

한탄하며 자신들의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렘 1장 하나님은예레미야로 하여금 살구나무와 끓는 가마 환상으로 백성들의 죄를 회개하게 하십니다. 

이방 신에게 절하고 배교한 죄의 심판을 받게 되고 징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마 15 예수님은 외식하는 자들에게 겉으로 보여지는 거룩이 아닌 진정한 마음의 거룩을 지적해 죄악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입술로는 공경하나 마음은 멀어서 헛되이 경배하는 것은 더러운 마음입니다.

 

말씀암송 

마 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 15: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말씀 묵상

아간은 온전히 바치지 못하고 물건을 더적질하는 죄를 저질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 왔습니다. 배교와 오식을 했음에도 진심으로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한 회개로 거룩한 성전을 세워가는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시 137:1)

시인은 포로들의 탄식을 묘사하면서 열정에 복받쳐 흐느껴 울었다. 포로들은 유브라데 강변에 특별한 장소들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그 곳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애통했을 것이다. 지배자들은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래 부르는 요청을 받고, 그들은 수금을 강변에 늘어선 버드나무에 걸음으로써 대신했을 것이다.

어찌 성전 예배용의 거룩한 노래를 이방 땅에서 오락을 위해 부를 수 있겠는가.

 

말씀기도

(1) 철저한 회개가 나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길임을 알게 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2) 죄를 지켜 보시는 하나님의 엄중함을 늘 깨닫고 거룩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3) 하나님의 물질을 훔침으로 벌을 받은 아간의 죌ㄹ 버면서 나의 온전한 물질관을 회복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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