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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5장 시편 39편  아가 3장 히브리서 3장

민수기 5장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소제

5: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5:6 시므온 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5:10 요셉의 자손들 중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요 므낫세 지파에서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요

5:14 갓 지파에서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요

5:15 납달리 지파에서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이니라 하시니

 

시편 39편 주의 용서를 구함

39: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39: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39: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39:8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39: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나는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이며 나의 모든 조상들처럼 떠도나이다

 

말씀연결 사랑하는 자 예수 (아 3, 히 3)

아가 3장 여우를 잡음

3:1 내가 밤에 침상에서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찾았노라 찾아도 찾아내지 못하였노라

3:3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나서 묻기를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고

3:6 몰약과 유향과 상인의 여러 가지 향품으로 향내 풍기며 연기 기둥처럼 거친 들에서 오는 자가 누구인가

3:10 그 기둥은 은이요 바닥은 금이요 자리는 자색 깔개라 그 안에는 예루살렘 딸들의 사랑이 엮어져 있구나

 

히브리서 3장 대제사장이신 예수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3:3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3: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3: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3: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묵상 가이드

민 5 광야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이스라엘 진영 내의 의식적 부정을 일소하라는 명령과 함께

이웃에게 헹한 죄를 해소하는 방법 및 남편에게 의심받는 아내를 판결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등이 제시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무리 거칠고 열약한(광야)이라고 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백성으로서의 거룩은 절대적으로 요구됨을 깨우치고 있다.

 

시 39 일종의 탄원시로 생의 마지막에 이른 시인은 인생의 무상함을 노래하고

지난날의 허망한 삶을 참회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호소한다.

 

아 3 사랑의 포도원을 침입한 '작은 여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열기가 식지 않았던 신랑과 신부가 마침내 결혼에 성공하는 내용이다.

 

히 3 천사보다 월등히 뛰어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해 가르친 2장에 이어

저자는 율법 수여자인 모세를 예수 그리스도에 비교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성을 입증한다.

또한 모세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패한 역사를 사례로 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우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더 깊은 묵상

죄를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죄를 처리하지 않으면 완고해집니다.

완고함은 하늘의 은혜를 받을 수 없도록 합니다. 그리고 죄의 자복과 용서는 하나님께만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죄를 지은 당사자에게 먼저 죄의 값을 값고 용서를 구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용서는 하나님과 사람  양쪽 모두로부터 받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은 겸비한 바를 기뻐하십니다.

 

기도와 적용 

말씀기도 

우리의 죄는 오직 대제상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예수를 찾고 주께 우리의 죄의 용서를 구하고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서 단번에 죽으신 그리스도의 값없는 은혜에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시편 39편

시편에서 나오는 애가들 중 '가장 아름다운 시'라고 부른 참회의 애가이다. 처음에는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의 슬픔에 싸여 그저 심령의 통절함만을 표현한다.

감정을 언제까지나 억누르고 있을수는 없었기 때문에 결국 시인은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쏟아 놓는다. 

이 시에서는 오직 한 줄기의 빛만이 발견되는데, 그것은 곧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7절)라는 신앙고백이다.

시인은 욥처럼 선한 하나님의 통치 아래 에서 왜 고통의 문제가 존재하는지에 관심이 있다.

 

말씀암송

히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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