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장, 시편 37편, 아가 1장, 히브리서 1장
말씀연결 구별된 자와 여호와를 바라는 씨들(민 3, 시 37)
민수기 3장 구별된 자들
3:7 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3:12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자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3:15 레위 자손을 그들의 조상의 가문과 종족을 따라 계수하되 일 개월 이상된 남자를 다 계수하라
3:26 뜰의 휘장과 및 성막과 제단 사방에 있는 뜰의 휘장 문과 그 모든 것에 쓰는 줄들이니라
3:32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레위인의 지휘관들의 어른이 되고 또 성소를 맡을 자를 통할할 것이니라
3:38 성막 앞 동쪽 곧 회막 앞 해 돋는 쪽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소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지니라
시편 37편 여호와를 바라보는 씨들의 자세와 그들에게 주시는 열매
37: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37: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37:11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37:18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37:20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
37: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37:27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37:33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말씀연결 사랑함과 말씀 (아 1, 히 1)
아가 1장 사랑함
1:1 솔로몬의 아가라
1:2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1: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1:12 왕이 침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뿜어냈구나
1:14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1:15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히브리서 1장 아들이신 예수를 통해 말씀하심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1: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묵상 가이드
민 3 병역이 면제된 레위 자손이 이스라엘을 대표하여 제사장이나 일반 성막 봉사자로 일하게 된 사실과 레위 지파 내 각 가문의 직무와
인구수 점검 및 레위인보다 273명 많은 이스라엘 장자들의 속건에 관한 내용이 소개된다.
한편 이스라엘 장자들을 속한 레위인의 역할은 궁극적으로 메시야의 대표 사역을 예표한다.
시 37 세상에서 잠시 악인이 형통하고 번성하는 것에 대한 답을 주는 일종의 지혜시이다.
아 1 신부가 사랑하는 자에 대한 사모의 정을 독백으로 노래하고 신부의 지극한 사랑 고백에 신랑이 기쁨으로 화답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장 아름답고 지순한 사랑을 오감에 호소하는 풍부한 비유적 표현들이 넘치고 있다.
히 1 히브리서는 다시 유대교로 회귀하려는 유대인 성도들을 위해 복음을 변증할 목적으로 기록된 듯하다.
이런 맥락에서 서론격인 1장에서는 무엇보다 복음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초월적이고 탁월하신 성품이 잘 나타난다.
저자는 전반부에서 만물의 창조자요 구원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성품을 상기시키고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보다도 더욱 월등한 분이심을 힘주어 가르친다.
더 깊은 묵상
츨애굽 할 때 문설주에 다른 어린 양의 피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여, 장차 오실 어린 양 에수님의 보혈의 피를 예표한 것처럼,
민수기에서 아론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구별하고, 레위인을 장자를 대신해 성소의 임무를 맡은 하나님의 사람들로
부르신 것도 장차 오실 에수님을 예표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뛰어나심은 이 땅의 어떤 기준으로도 측량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도 세상이 따라 올 수 없는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보여 주신 생명을 주는 사랑이어야 합니다.
기도와 적용
말씀기도
(1)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모든 길을 맡기고 의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3)저의 길을 주께 맡깁니다. 동해하며 인도하소서.
말씀배경 지식
민수기의 인구조사는 왜 남자만 계수할까?
고대 이스라엘에서 인구조사를 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한 가지 이유는 전쟁시에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남자들의 수가 얼마너 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이것이 바로 모든 남자가 다 집계되지 않고 싸울 수 있는 남자들만이 집계되었던 이유이다.
또 다른 이유는 성막에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의 수를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레위인들은 군입대가 면제되었기 때문에 태어난 지 한 달이 안 되는 아이들을 제외한 모든 레위인들이 다 집계의 대상이 되었다.
이 같은 인구조사의 두 가지 목적은 나라의 목적에 꼭 들어맞았다. 여성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해 남자들만 계수한 것이 아니었다.
말씀암송
시 37: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