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장 시편 30편 전도서 6장 디모데후서 2장
말씀연결 즐거움 (레 23, 시 30)
레위기 23장 성회를 통한 즐거움
23:6 이 달 열닷샛날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이레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23:10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23:13 그 소제로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이 에바를 여호와께 드려 화제로 삼아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전제로는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쓸 것이며
23:16 일곱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하여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23:17 너희의 처소에서 십분의 이 에바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23:24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첫 날은 너희에게 쉬는 날이 될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시편 30편 즐거움을 주시는 하나님
30: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30: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30: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30: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30: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말씀 연결 누리며 드려진 일꾼 (전 6, 딤후 2)
전도서 6장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6:3 사람이 비록 백 명의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그가 안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그보다는 낫다 하나니
6: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
6: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디모데후서 2장 하나님 앞에 드려진 일꾼
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2: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2:17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2: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묵상 가이드
레 23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햔해 대대로 지켜야 할 거룩한 절기를 지시하신다. 즉 안식일, 유월절과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초막절 등이 그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성별된 삶을 하기 위해 제정된 이 규례는 형식은 사라졌지만 오늘날까지 그 정신은 대대로 이어져야 한다.
시 30 다윗이 말년에 자신의 지나온 생을 돌아보면서 온갖 고난과 질곡의 현상에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높이 찬양하는 간증시이다.
전 6 전도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못하는 인생이 얼마나 허무한가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런 인생은 재물도, 자손도, 모든 수고도, 잔수도 결국 허무하게 된다는 것이다.
전도자는 그 이유가 바로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이라는 허무의 군원적 원인을 다시 지적한다.
딤후 2 바울은 전도자를 군사, 운동 선수, 농부에 비유하면서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자세를 교훈한다.
그리고 고난의 필연성을 알리면서 승리하는 자가 얻게 될 영광의 면류관을 상기시킨다.
또한 이단 시설이 난무하는 에베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일꾼이 되도록 당부한다.
더 깊은 묵상
먼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께서고 지금도 자기 자녀들과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초막절을 지키되 안식을 지켜 성화로 모이고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쉬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애굽에서 구언하여 내신 하나님을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신 하나님을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띄우셨습니다.
그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가 있는 바로 이곳에서 동행하시며 우리 하나님이 되십니다.
매사에 즐거움으로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말씀배경 지식
동해보복법의 근본정신은 지나친 복수를 금지하는데 있다. 실수로 범죄한 자에게 미칠 가혹한 피해를 막기위한 자비의 법이다.
훗날 주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원수를 갚지 말고 원수를 사랑하며 원수를 하나님께 맡기라고 가르침으로써 동해보복법을 사랑의 법으로 승화시켰다.
기도와 적용
말씀기도
(1)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2)주변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눈물과 기도에 귀 기울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3)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일에 즐거이 헌신하며, 하나님이 주실 것들을 즐거움으로 누리는 삶이 되게 하소서.
말씀 암송
레 23:32 이는 너희가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아흐렛날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니라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