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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6장 시편 5-6편 잠언 21장 골로새서 4장

말씀 연결 볼과 경외 (레 6, 시5-6)
레위기( 6장 제단의 불

6:10 제사장은 세마포 N 옷을 입고 세마포 속바지로 하체를 가리고 제단 위에 불태윤 번제의 재를 가져다가 제단 곁에 두고

6:12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위에서 불사를지며
6:15그 소제의 고운 가루 움금과 기름과 소제물 위의 유향을 가져다가 기넘물로 제단 위에서 불살라 여호와 앞에 항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6:20 아론과 그의 자손이 기름 부음을 받는 날에 여호와께 드릴 예물은 이러하니라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항상 드리는 소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
6:26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시편4 5-6편 에배와 기도를 통한 여호와를 경외함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5:4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5:9 그들의 입에 신실합이 없고 그들의 심중이 심히역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그들의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5:10 하나님이여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그들을 꽃아내소서 그들이최 주를 배역합이니이다
6: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률 징계하치 마읍소서
6: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말씀 연결 부지런한 기도 (잠 21, 골 4)

잠언 21장 부지런함

21: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21:6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21: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21:13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21:18 악인은 의인의 속전이 되고 사악한 자는 정직한 자의 대신이 되느니라

21:22 지혜로운 자는 용사의 성에 올라가서 그 성이 의지하는 방벽을 허느니라

21:31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골로새서 4장 기도

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4:5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4: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4:15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4:17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묵상 가이드

레 6 속건제의 세부 규례들이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번제, 소제, 속건제의세부 지침들이 소개된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 규례들이 제사장들이 정결 문제, 드려진 제물의 올바른 처리법 등 하나같이 제사장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시 5-6 편에서 시인은 악인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보호와 악인들에 대한

준엄한 징벌을 요청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누리는 행복을 노래한다.

그리고 6편애서는 회개에 초점이 맞춰진 참회의 시이다. 

시인은 고통과 탄식거리를 내리신 하나님께 긍휼과 자비를 호소하며,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응답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고통 중에 하나님을 바라본다. 

 

잠 21 하나님의 감찰하시는 성품에 대해 가르치시면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도록 권면하고, 이렇게 살아가는 자가 누릴 복에 대해서도 상기시킨다.

 

골 4 먼저 바울은 개인 신앙과 관련하여 기도에 힘슬 것을 당부하고 불 신 세상에서 특별히 유념해야 할 언행에 대해 교훈한다.

마지막으로 서신을 전달할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소개하고 여러 동역자들의 안부를 전한 뒤 피차 뜨거운 사랑의 교제를 나누도록 간절히 당부하면서 서신을 마갑한다.

 

더 깊은 묵상

오늘 말씀에서는 죄와 기도에 대해 깨어 있어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기도는 꺼지지 않는 불이어야 합니다. 아침마다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죄를 범했다면 합당한 회개와 용서를 구한 후에 하나님 앞에 나가야 합니다. 삶의 열매가 없는 믿음, 진정성이 없는 거짓 회개와 그런 사람들이 드리는 제사나 기도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말씀배경 지식

제단 위의 불을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레 6:12)

희생제물을 드리는 일을 결코 중단하지 말라는 명령이다. 한 편으로 번제단의 최초 불은 제사장 취임식 때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그 후 상번제를 통해 지속되었고, 광야 이동 시에는 불담는 그릇에 불씨를 넣어 보관하였다.

 

기도와 적용

말씀기도 

(1)하나님 앞에서 꺼드리지 말아야 할 불은 예배와 기도, 부지런한 삶임을 깨닫게 하소서.

(2)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3)입을 열어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고, 삶의 증거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파되게 하소서.


말씀암송

시 6: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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