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장 요한복음 21장 잠언 18장 골로새서 1장
2:1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2:4 네가 화덕에 구운 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무교병이나 기름을 바른 무교전병을 드릴 것이요
2:11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소제물에는 누룩을 넣지 말지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지니라
2:13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2:15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유향을 더할지니 이는 소제니라
3:5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의 번제물 위에서 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3:16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로 드리는 음식이요 향기로운 냄새라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니라
요한복음 21장 예수님을 향한 사랑
21: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21:8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거리가 불과 한 오십 칸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
21: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21: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말씀 연결 행함과 사랑 (잠 18, 골 1)
잠언 18장 사랑으로 행하는 삶에서 취할 것과 버릴 것
18:1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18:16 사람의 선물은 그의 길을 넓게 하며 또 존귀한 자 앞으로 그를 인도하느니라
18:17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18:19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골로새서 1장 교회의, 교회를 향한 사랑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1: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1: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더 깊은 묵상
사랑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의 하나는 내게 있는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더 많이 줄 수 있다는 것으로 행복해집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줄 때는 아까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 준 만큼 돌려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꺼아 주는 것과 아까운 생각으로 주는 것의 차이는 사랑입니다.
레위기에서는 소제와 화목제의 제물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므로흠 없는 것으로, 향기로운 냄새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드리는 것을 기꺼이 기쁘게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드리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기쁘지 않으면 그만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디베랴 호수로 돌아가 물고기를 잡고 있는 시몬 베드로에게 나타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세 번 물으십니다(2:15-17).
그때마다 베드로는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대답합니다. 그런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애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던 베드로의 자아는 그날 철저하게 깨지고 죽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양들을 먹이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리라는 것을 아셨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베드로도 십자가에 못 박혀 순교 당하기까지 예수님과 하나님의 양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바치게 되리라는 것을 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랑이 주변으로 흘러넘치게 됩니다.
내가 형제자매들과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대한 잣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이웃들과 함께 나누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은 샘물과 향기같이 주변으로 흘려보내야 합니다.
말씀묵상
성도가 하나님을 향해 예배드리는 것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에배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를 주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구원하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말씀배경 지식
잠언 18장
가정과 관련된 말씀이다. 근면하게 생활하는 것, 부모는 자녀를 바르게 교육하고 자녀는 부모의 훈계에 귀 기울일 것,
아내는 지혜롭고 현숙할 것, 자녀들 앞에서 의로운 선조들이 되도록 노력할 것 등이다.
말씀암송
골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말씀기도
(1)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을 흠 없는 산 제사로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모든 미움과 시기와 분노를 지워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만 남게 하소서.
(3)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의 덕을 세우는 삶이 되게 히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