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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7장 요한복음 16장 잠언 13장 에베소서 6장 

 

말씀연결 37장 순금으로 성령으로 밖을 무장(출 37, 요 16)

출애굽기 37장 순금으로 밖을 부장

37:16 상 위의 기구 곧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따르는 병을 순금으로 만들었더라

37:17 그가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37:23 등잔 일곱과 그 불 집게와 불 똥 그릇을 순금으로 만들었으니

37:25 그가 또 조각목으로 분향할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한 규빗이요 너비도 한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두 규빗이며 그 뿔들이 제단과 연결되었으며

 

요한복음 16장 성령으로 안을 무장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16: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6: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16:19 예수께서 그 묻고자 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16: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16: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말씀연결 들음과 무장 (잠 13, 엡 6)

잠언 13장 훈계를 들음

13:7 스스로 부한 체하여도 아무 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로 가난한 체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13:17 악한 사자는 재앙에 빠져도 충성된 사신은 양약이 되느니라

13: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13:24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에베소서 6장 전신갑주의 무장

6: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6: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6: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6: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더 깊은 묵상

출애굽기 37장에서는 성막과 언약궤 만드는 것을 보여줍니다. 언약궤의 바깥쪽을 순금으로 싸고 , 속죄소와 그룹도 순금으로 만듭니다.

그밖에도 조각상과 대접, 등잔대, 등도 순금으로 만듭니다. 그밖에도 조각상과 대접, 등잔대 등도 순금으로 만들었습니다. 

성막과 원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곳으로 권능과 거룩하심을 나타내는 순금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곳은 우리 자신과 우리가 모여앴는 교회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롯 정의와 평화를 행할 때와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를 만들 때 임재하십니다. 그러므로 언약궤 등을 순금으로 감싸는 것처럼 우리도 자신을 정금 같은 믿음으로 감싸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에서는 거듭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복음의 신발,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리와 공의와 복음과 믿음과 구원과 성령,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우리의 전신갑주입니다.

 

요한복음에서도 예수님은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너희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공의와 진리를 전하다 보면 세상의 불의와 거짓으로부터 픽박을 받고 환난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담대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미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담대하게 세상의 불의와 거짓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잠언에서도 공의는 행실이 정직한 자를 보호하고 악은 죄인을 패망하게 하느니라(잠 13:6)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잠 13:9). 

우리가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편에 서 있으면 지금은 환난을 당할지라도 최후에는 승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가 있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말씀묵상

이스라엘 군인들은 휴가 중에도 무장을 하고 거리를 다닙니다.  그 이유는 항상 적으로부터 자신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군사인 성도는 안팎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채를 꿰 양쪽 고리에 꿰어(출 37:5)

궤의 금고리에는 항상 채가 꿰어져 있어서 이동할 때마다 새로 채를 꿸 필요가 없었다. 

이는 법궤를 이동하는 중에도 거룩한 성물에 손울 대지 않기 위함이었는데 성물에 손을 대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로 죽임을 당했다.

진설병 상이나 분향단, 번제단 등의 다른 성ㅇ물들도 고리에 채가 꿰어 진 채 보관되었다.

 

말씀암송

잠 13: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말씀기도

(1)환난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의 편에 설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2)환난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주실 하늘의 축복과 평안을 소망하고 경험하게 히소서.

(3)진리로 허리띠를 두르고 믿음의 방패를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싸워 승리하게 하소서.

 

-선교횃불 맥체인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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