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5장 요한복음 14장 잠언 11장 에베소서 4장
말씀연결 부르심(출 35, 요 14)
출애굽기 35장 성막 제작으로 부르심
35:5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과
35:9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35:10 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35;12 증거궤와 그 채와 속죄소와 그 가리는 휘장과
35:26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염소 털로 실을 뽑았으며
35:32 금과 은과 놋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고안하게 하시며
요한복음 14장 예수에게로 부르심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4: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14: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말씀연결 부르심 (잠 11, 엡 4)
잠언 11장 정직으로 부르심
11:1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11:13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11:14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11:22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 코에 금 고리 같으니라
11:29 자기 집을 해롭게 하는 자의 소득은 바람이라 미련한 자는 마음이 지혜로운 자의 종이 되리라
에베소서 4장 부르심에 합당함
4: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더 깊은 묵상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는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각자 마음에 원하는 대로 하나님께 드려서 성막을 지으라고 부르십니다.
그러자 마음에 감동된 모든 자가 자원하여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나온 브살렐에게
하나님의 영아로 지혜와 총명과 지식이 충만하게 하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엡 4:1-4).
우리는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르심대로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을 매는 줄로 설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고자 할 때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라고 약속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소명을 주시려고 부르실 때 간혹 망설이거나 두려움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는 부르심을 감당할 능력과 지혜도 함께 주시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말씀묵상
세상과 죄는 사망으로 부르지만, 하나님은 생명으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합당한 부르심입니다.
그 부르심의 자리에서 온전히 순종할 때 생명을 누리게 됩니다.
말씀배경 지식
잠언 11장 13절 이웃에 대한 의무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웃을 속이지 말 것, 이웃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 것, 이웃과 더불어 화평을 도모할 것, 이웃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다.
말씀암송
엡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말씀기도
(1)성령이 하나 되신 것을 힘써 지키는 순종의 역사가 삶 속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하소서.
(2)성령께서 함께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 지혜롭게 하여 주소서.
(3)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랴대로 부르셨음을 기억하고 그 부르심에 함당한 삶을 살게 도와 주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