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애굽기 30장 요한복음 9장 잠언 6장 갈라디아서 5장
말씀연결 거룩과 행함(출 30, 요 9)
30:2길이가 한 규빗, 너비가 한 규빗으로 네모가 반듯하게 하고 높이는 두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이어지게 하고
30:9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30:12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조사할 때에 조사 받은 각 사람은 그들을 계수할 때에 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들을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질병이 없게 하려 함이라
30:13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의 세겔로 반 세겔을 낼지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지며
30:18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30:32 사람의 몸에 붓지 말며 이 방법대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지 말라 이는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히 여기라
30: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요한복음 9장 하나님의 뜻대로 향함
9:7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9:11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9:22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
9:38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9:39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말씀연결 말씀따라 (잠 6, 갈 5)
잠언 6장 듣고 행할 말씀
6: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6: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6:12 불량하고 악한 자는 구부러진 말을 하고 다니며
6: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6:26 음녀로 말미암아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여인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6:27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6:28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갈라디아서 5장 성령을 따라 행함
5:2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더 깊은 묵상
출애굽기 30장은 하나님의 성막에서 분향할 향기가 만드는 규례에 대해 자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자세하게 말씀하시는 걸까요?
그것은 향기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향기에 관한 2가지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곧 그리스도의 향기(고후 2:15)라는 말씀과 우리의 기도가 곧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계 8:3)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출야굽기에서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향기에 대해 꼼곰하게 기록하고 있는데,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얼마나 정성스러운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도 우리는 향기로운지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기도가 향기롭지 못한 기도거나, 우리 살이 향기롭지 못하다면 스스로 삼가고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눈뜬 맹인이 바래새인들과 논쟁하던 중에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니아다"(요 9:31)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삶은 말이 앞서는 삶이 아니라 삶으로 말하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잠언에서도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잠 6:16-19)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삶으로 향기로 드러내야 하는데
악취를 풍기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입으로 예수님을 이야기하면서 삶에서는 악취를 풍기는 사람들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 5:22-23)라는 성령의 열매가 없는 사람들이며,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라 권력이나 재물 등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늘에 재물을 쌓고 하늘나라의 상급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받을 상급과 재물을 더 사모하는 사람들의 살에서는 향기가 풍길 수 없습니다.
말씀묵상
귤꽃이 내는 향기를 따라 걸은 적이 없습니다. 향기는 사람을 끄는 힘이 있습니다. 성령 충만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가십시오.
말씀배경 지식
하나님께서는 매일 아침과 저녁에 회막문에서 어린 양을 희생 제물로 드리라고 명하셨다.
왜일까?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회막에서 자신의 백성을 만나 그들의 경배를 받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드리는 희생 제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또한 자신들 가운데 임재하고 계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체험할 수 있었다.
말씀암송
갈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말씀기도
(1)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정직하고 간절하고 성결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죄악된 모습을 회개하고 돌아서게 하소서.
(3)삶에 성령의 열매들이 가득하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