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9장 요한복음 8장 잠언 5장 갈라디아서 4장
말씀연결 위임식과 진리 (출 29, 요 8)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위임식을 명하심
29:2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29:7 관유를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바르고
29: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29:14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29:18 그 숫양 전부를 제단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29:24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지며
29:28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영원한 분깃이요 거제물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화목제의 제물 중에서 취한 거제물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니라
요한복음 8장 진리의 말씀 안에서 자유함
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8:26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8:41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말씀 연결 말씀과 형상(잠 5, 갈 4)
잠언 5장 들어야 할 지혜의 말씀
5: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5:14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큰 악에 빠지게 되었노라 하게 될까 염려하노라
5: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5: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갈라디아서 4장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룸
4: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4:13 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4:23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4:25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4:27 기록된 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더 갚은 묵상
출애굽기 29장에서는 아론의 아들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이 이어지며 하나님께서 그 제사장들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아론의 아들들을 통한 이스라엘의 구원이 결국 실패하였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죄인이고 타락하는데 대제사장인 아론의 아들들(자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갈라디아서 4장을 통해 하나님은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갈 4:4-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론의 아들들로는 우리를 규언하실 수 없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율법 아래에서 나게 하시고 우리를 속량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에서 음행하다 끌려온 여자를 정죄함으로 예수님을 시험하려던 자들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신 것을 통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마침내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죄의 굴레의 아래에 두던 율법을 폐지하러 오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참 진리와 자유기 어디에 있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일상의 삶 가운데서 말씀으로 살아내는 사람들이란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는 잠언에서 "그런즉 아들들아 나에게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 하라"(잠 5:7-8)라고 말씀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순종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말씀묵상
지금 어떤 생각에 머물러 있습니까? 세상에 헛된 생각들은 사망으로 인도합니다.
진리의 말씀에 거해야 자유함으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말씀배경 지식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 여성들 (요 8:1-11)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 여성들이 있다. 죽은 아들의 소생을 체험한 나인성 과부, 값비싼 향유로 예수의 발을 씩긴 여성, 간음했지만 죄 사함을 얻은 여인,
나사로의 자매들 곧 마르다와 마리아, 구신들려 구부러진 허리를 18년 만에 고침을 받은 병자 등이다.
말씀암송
갈 4: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기도
(1)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여 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2)주의 사랑이 충만하게 하셔서 사랑의 샘물이 넘치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3)삶에서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저와 동행하여 주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