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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7장 요한복음 6장 잠언 3장 갈라디아서 2장

말씀연결 샹명의 길과 양삭(출 27, 요 6)

출애굽기 27장 날과 시간을 통한 생명의 길

27:1 너는 조각목으로 길이가 다섯 규빗, 너비가 다섯 규빗의 제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높이는 삼 규빗으로 하고

27:3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제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27:9 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지니 남쪽을 향하여 뜰 남쪽에 너비가 백 규빗의 세마포 휘장을 쳐서 그 한 쪽을 당하게 할지니

27:12 뜰의 옆 곧 서쪽에 너비 쉰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27:16 뜰 문을 위하여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짠 스무 규빗의 휘장이 있게 할지니 그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

 

요한복음 6장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

6: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6: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6: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6: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말씀연결 마음을 다한 믿음 (잠 3, 갈 2)

잠언 3장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함

3: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3:24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3: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3:32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3: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3: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35 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영달함은 수치가 되느니라

 

갈라디아서 2장 하나님께서 영광 돌림

2:1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

2:9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2: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 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더 깊은 묵상

오늘 말씀은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의 길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출애굽기는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라고(훌 27;20)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등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신랑을 맞이하는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말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13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말씀해주신 이 등불의 참된 의미는 신랑이 오실 때까지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성전에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의 영적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깨어서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느냐 참 신랑이신 예수님이 오셨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면 우리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하늘에서 열광 중에 큰 찬송과 나팔소리로 오신다면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겠지요.

예수님이 그렇게 오셨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조차도 알아볼 테니 굳이 깨어 있을 필요가 없겠지만

만약 예수님이 가난한 노숙자의 모습으로 , 장애인의 모습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모습으로 오신다면 알아볼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참으로 두려운 마음으로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단 한 사람의 생명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한 사람을 예수님처럼 귀하게 여기고 대접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깨어 있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품고 있는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내 속에도 동일하게 품으며 예수님의 마음에 맞닿아 있어야 합니다.

 

말씀묵상

자신의 명철과 지식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는 오직 여호와를 신뢰하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말씀배경 지식

할례(갈 2:3)

문자적으로 '둘레를 자르다'라는 뜻으로 남성 성기의 포피를 자르는 의식이다. 할례는 이방인이 기독교로 개종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구속이 구약의 선민사상에서 세계 만민으로 확대된 신약 시대 초대교회에서 많은 논란을 거듭하다가 예루살렘 공회에서 공식 폐지되었다.

 

말씀암송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말씀기도

(1)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으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2)영적으로 잠들어 있지 않도록 깨워 주소서.

(3)나의 삶이 주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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