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2장 요한복음 1장 욥기 40장 고린도후서 10장
말씀연결 말씀과 예수
출애굽기 22장 배상에 관한 말씀들
22:2 도둑이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그를 쳐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22:3해 돋은 후에는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둑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둑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22:9어떤 잃은 물건 즉 소나 나귀나 양이나 의복이나 또는 다른 잃은 물건에 대하여 어떤 사람이 이르기를 이것이 그것이라 하면 양편이 재판장 앞에 나아갈 것이요 재판장이 죄 있다고 하는 자가 그 상대편에게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22:13만일 찢겼으면 그것을 가져다가 증언할 것이요 그 찢긴 것에 대하여 배상하지 아니할지니라
22:19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22:26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요한복음 1장 말씀이신 예수
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1:10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5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38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1:42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1:45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말씀 연결 말씀 (욥 40, 고후 10)
욥기 40장 잠잠히 들어야 할 말씀
40:6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40:13그들을 함께 진토에 묻고 그들의 얼굴을 싸서 은밀한 곳에 둘지니라
40:15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고린도후서 10장 간직할 말씀
10:1너희를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너희에 대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10:4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10:8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10:13그러나 우리는 분수 이상의 자랑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그 범위의 한계를 따라 하노니 곧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더 깊은 묵상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을 보면 죄를 저지르고도 "하나님을 용서하셨다"고 스스로 용서하는 '셀프 회개'의 모습이 나옵니다.
"피해자인 내가 용서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용서하셨다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은,
값싼 구원과 셀프 회개가 남발하는 한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남의 소나 양을 도둑질하거나, 남의 밭이나 포도원을 상하게 했다면 내가 가진 가장 좋은것으로 값절을 배상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명심하십시오.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는 회개는 하나님이 용서하시는 회개가 아닙니다.
용서를 두해야 할 일이 있다면 반드시 피해자에게 직접 가서 먼저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하는 것은 그 다음의 일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 순간 주님 앞에 나아가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구원받을 수 없는 근본 죄인임을 인정하고,
순간마다 지은 죄를 하나님께 자복하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우리가 죄를 지은 당사자에게 먼저 용서를 구하는 일입니다.
교통사고를 내놓고 피해 차량이나 피해자에 대한 배상 없이 하나님께 나아와 셀프 회개하고,
"나는 하나님께 용서 받았으니 피해보상 같은 것 안 해도 된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말씀묵상
하늘에서는 해가 최고이듯 이땅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없습니다. 승자와 축복의 삶을 살아갑니다.
말씀배경 지식
예수의 공생애 중 첫 이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가나의 혼인 잔치 이적이 소개된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성전에 올라갔다가 성전을 정화한 사건이 소개되고 있다.
이는 모두 예수의 메시야적 권능과 권세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사간들이다.
말씀 암송
고후 10:8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말씀기도
(1)주님의 구원을 값싼 구원처럼 여기지 않게 하소서.
(2)주변의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게 하소서.
(3)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간직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행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선교횃불 맥체인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