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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7장 누가복음 10장 욥기 24장 고린도전서 11장

 

말씀 연결 행함의 거절과 수용(출 7, 눅 10)

출애굽기 7장 말씀대로 행함과 듣지 않음

7:1야곱과 함께 각각 자기 가족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7:9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7:11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7:20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누가복음 10장 거절과 수용

10:6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10:11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10:21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10:23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10:25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0:3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10:36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말씀 연결 때와 새 언약 (욥 24, 고전 11)

욥기 24장 하나님의 때를 기다림

24:2어떤 사람은 땅의 경계표를 옮기며 양 떼를 빼앗아 기르며

24:5그들은 거친 광야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빈 들이 그들의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음식을 내는구나

24:9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머니의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24:13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그 도리를 알지 못하며 그 길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24:16어둠을 틈타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잠그고 있으므로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24:17그들은 아침을 죽음의 그늘 같이 여기니 죽음의 그늘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고린도전서 11장 피로 세운 새 언약

11:3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11:10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로 말미암아 권세 아래에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11:11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11:21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 사람은 시장하고 어떤 사람은 취함이라

11:24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11:27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11:33

 

더 깊은 묵상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인가 아닌가는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태도를 통해 구분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말슴에 순종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인가 아닌가 하는 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 명령대로 사는가 아닌가를 보면 어느 정도 분별이 가능합니다.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로에게 갔지만 바로는  그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론의 지팡이를 뱀으로 바꾸는 이적을 행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나일강 강물과 애굽의 모든 물들이 피로 바뀌는 이적을 행하십니다.

 

에수님은 칠십인을 따로 세워 짝을 지워 복음을 전하도록 보내십니다.

이 세상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을 사람과, 말씀을 들으나 저버리고 심판에 이를사람이 있을 것을 말씀해주십니다.

이에 복음을 전하러 갔던 칠십인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이에 대해 증언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눅 10:20)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종종 복음을 전할 때 방언이 터지고, 치유의 은사가 나타나는 평소에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특별한 이적과 표징이 나타날 때 더 기뻐하고 놀라워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런 이적과 표징보다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더욱 기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 복음을 듣고 믿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되어

하나님 나라의  구원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는 것이지 눈에 보이는 이적과 표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씀묵상

때론 세상은 예수님의 제자된 성도를 거절합니다. 세상에서 못할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성도는 하나님의 평강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충성하며 나아갑니다.

 

말씀배경 지식

고린도 교회는 수건을 쓰는 행위는 유대인들은 '탈릿'이라는 수건을 썼는데 고린도 여자들이 이런 관습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편 노예 출신이나 간음한 여자는 머리를 깎아야 했는데 수건을 안 쓰는 것은 머리를 끾는 것과 마찬가지로 간주 되었다.

따라서 바울의 권면은 신앙의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한 세상의 관습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이다.

 

말씀암송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말씀기도

(1)하나님의 말씀에 늘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2)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슴에 늘 성실하게 순종하게 하소서.

(3)염려와 근심을 버리고 오직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