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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장 누가복음 6장 욥기 20장 고린도전서 7장

 

말씀연결 부르심 (출 3, 눅 6)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부르심

3:8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3:13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3: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3:16너는 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확실히 보았노라

3:18그들이 네 말을 들으리니 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도록 허락하소서 하라

 

누가복음 6장 열 두제자를 부르심

6:1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6: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 및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6:5또 이르시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6:13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6:20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말씀연결 태도와 사명 (욥 20, 고전 7)

욥기 20장 죄에 대한 태도

20:6그 존귀함이 하늘에 닿고 그 머리가 구름에 미칠지라도

20:7자기의 똥처럼 영원히 망할 것이라 그를 본 자가 이르기를 그가 어디 있느냐 하리라

20:14그의 음식이 창자 속에서 변하며 뱃속에서 독사의 쓸개가 되느니라

20:17그는 강 곧 꿀과 엉긴 젖이 흐르는 강을 보지 못할 것이요

20:24그가 철 병기를 피할 때에는 놋화살을 쏘아 꿰뚫을 것이요

20:26큰 어둠이 그를 위하여 예비되어 있고 사람이 피우지 않은 불이 그를 멸하며 그 장막에 남은 것을 해치리라

 

고린도전서 7장 삶을 통한 사명 감당

7:6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

7:7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

7:15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7:20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7:27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7:31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더 깊은 북상

하나님은 하나님의역사를 행하실 때 누군가를 불러내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홀로 역사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동행하시도 동역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도구요, 통로가 되는 사람들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압제로부터 구원해내기 위해 마침내 모세를 부르십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의 언약을 주시고, 소명을 주십니다.

그러나 그냥 약속하시고 사명을 맡기시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해 주십니다.

 

예수님도 산으로 가셔서 밤새도록 기도하신 후 날이 밝자 제자들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부르셔서 사도로 명하십니다.

그리고는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이 모세와 함게 하셨듯이 그들과 함께 내려오십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람에겐 하나님은 늘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 세상으로부터, 죄악으로부터 불러내십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음행을 피하라고 권면하면서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는 것이 낫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고전 7:23-24)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후회가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여호와라는 이름,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면 침묵하는 랍비들의 습관 때문에 원래 발음을 잃어버렸다.

'여호와'라는 호칭은 '야웨'를 칭하는데 네개의 히브리어 자음 'YHWH'(야훼)에 '주님'을 뜻하는 '아도나이'모음이 합성된 말이다.

 

말씀암송

눅 6: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말씀기도

(1)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던 그 날의 감격을 늘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2)사명자로 우리를 부르셨으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3)세상의 수많은 유혹들을 이겨낼 굳센 믿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