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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장 누가복음 5장 욥기 19장 고린도전서 6장

 

말씀연결 언약과 치유(출 2, 눅 5)

출애굽기 2장 언약을 기약하시고 씨를 돌보심

2: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2:4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2:5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2:11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2:23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2:24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누가복음 5장 씨를 부르심과 치유하심

5:1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5:11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5:13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5:19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5:24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5:3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5:34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 할 수 있느냐

 

말씀연결 영원한 씨 (욥 19, 고전 6)

욥기 19장 영원한 대속자

19:7내가 폭행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도움을 간구하였으나 정의가 없구나

19:12그 군대가 일제히 나아와서 길을 돋우고 나를 치며 내 장막을 둘러 진을 쳤구나

19:15내 집에 머물러 사는 자와 내 여종들은 나를 낯선 사람으로 여기니 내가 그들 앞에서 타국 사람이 되었구나

19:25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19:26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고린도전서 6장 성전된 씨

6:1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6:4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6:7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6:8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6:9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6:10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6:16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더 깊은 묵상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고통을 오래 참고 보지 못하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의 고통 소리를 듣고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요, 동시에 우리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고통 받는 자기 자식을 그냥 내버려 두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맨발로 달려가서라도 자식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애쓰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의 코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 가운데 간절하게 기도하는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의 간절한 필요를 아시고 그 필요에 응답하시는 예수님은 밤새도록 수고하였지만 잡은 것이 없는 어부에게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셔서 그물이 찌어지도록 고기를 잡게 했습니다.

나병 들린 사람은 깨끗하게 하시고 중풍병자를 고쳤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욥은 죽음보다 더 지독한 고난을 대신할 대속자가 계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장이 되셔서 선악간에 심판하여 주실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런 하나님이 계시기에 욥은 그 모진 고난과 시험에도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그 믿음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런 욥의 믿음에 대해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살라시리라"(고전 6:14)라는 말씀으로 확증해주시고 있습니다.

 

말씀묵상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시선을 놓치 않으십니다. 우리의 기도분 아니라 고통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를 살리십니다.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씨로 서가야 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주의를 끌고 싶었기 때문에 가시덤불이 불타 없어지지 않도록 하셨다. 

그것은 역시 효과가 있었다. 모세는 당시 불타고 있는 가시덤불을 살펴보기 위해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이미자신이 그적을 보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자마자 그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하나님은 계속 불타는 가시덤불을 통해 당신은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소유한 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셨다.

 

말씀암송

눅 5:13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말씀기도

(1)어떠한 어려움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기도를 쉬지 않게 하소서.

(2)하나님 나라 씨가 된 우리를 언제나 보호하시고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소서.

(3)우리의 몸을 성전 삼아 주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