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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장 마가복음 15장 욥기 11장 로마서 15장

말씀연결 하나님과 예수(창 45, 막 15)

창세기 45장 꿈을 성취하신ㄴ 하나님

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45: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45:16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고

45:18 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의 좋은 땅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45:19 이제 명령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버지를 모셔 오라

45:20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

마가복음 15장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15:2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15:13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15:16 군인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15:22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15:23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15:25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15: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15:43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말씀연결 죄의 치리와 구원(욥 11, 롬 15)

욥기 11장 죄를 치리하시는 하나님

11: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이르되

11:12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의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

11:13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

11:15 그리하면 네가 반드시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

로마서 15장 궁극적 열방 구원

15: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15: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15: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15: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5: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5: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15: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15:26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더 깊은 묵상

어떤 일이 있을 때 그 일의 원인과 주곤자가 누구인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하나님의 사람인지 세상 사람인지가 구분이 됩니다.

 

요셉이 자신이 겪은 모든 고난의 원인이 자기를 팔아넘긴 형들이라고 생각하고 형들을 처벌하였다면,

이스라엘의 열 두지파도, 오늘날 예수님을 믿게 된 우리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로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니라"(창 45:7-8)라는 

요셉의 고백은 요셉의 삶을 관통하는 삶의 원칙이요 중심이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었습니다. 이 위대한 신앙 고백을 가진 요셉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수백만에 이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차가지였습니다. 사람의 일로 생각하다면 이 세상 누가 죄도 없이 매 맞고 모욕 당하고,

심지어 십자가에 못 박혀 억울하게 처형당하는 일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분노하고, 회피하고 싶은 것이 사람이라면 당연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우리를 대신해 자신을 속죄양으로 드리는 것이었기에 예수님은 그 길을 피하지 않고 자기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수님의 최후의 모습을 모두 지켜본 백부장은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막 15:39)라고 고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말씀 묵상

일의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까지 자신 안의 조를 철저히 처리하며 꿈이 성취되기를 기대해야 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는 행인, 종교, 지도자, 군인, 심지어 함께 못 박힌 강도에까지 조롱과 미움을 받으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를 때 당한 조롱과 비난의 모델이다.

 

말씀암송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롬 15: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말씀기도

(1)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바라며 나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2)하나님 증시으로 생각할 수 있는 생각의 습관, 삶의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3)예수님을 조금씩이라도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