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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장  마태복음 22장 느헤미야 12장 사도행전 22장

 

말씀연결 땅의 확정과 사람의 태도(창 23, 마 22) 창세기 23장 막벨라 굴에 안치된 사라

23: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23:3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23: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23:9 그가 그의 밭머리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주도록 하되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하매

23:16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따라 에브론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한 대로 상인이 통용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

 

마태복음 22장 하나님을 향한 사람의 태도

22: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22:2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23: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말씀연결 성취와 사명 (느 12, 행 22)

느헤미야 12장 예루살렘 성벽 봉헌식

12: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12:9 또 그들의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 있으며

12: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12: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12:37 샘문으로 전진하여 성벽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12:45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을 따라 행하였으니

 

사도행전 22장 유대인들 앞에서 변론하는 바울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22: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22:24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그들이 무슨 일로 그에 대하여 떠드는지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

22;25 가죽 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시민 된 자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더 깊은 묵상

하나님 나라는 거저 주어지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는 반드시 값을 치르는 일이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려는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시작하시면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값을 치르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값없이 주어지는 것은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흔히 "우리를 위해 값없이 거저주신 구언"이리고 이야기하곤 하지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값인 "하나님의 외아들 에수 그리스도를 대속 제물로 바치심"으로 주신 구원입니다.

우리 중에 누가 감히 자신의 외아들을 대신 죽여서 다른 사람을 구원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이 세상에서 값비싼 구언임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이 말슴이 바리새인들의 시험을 피하기 위한 예수님의 절묘한 지혜로운 대답 정도로 생각하지만, 이 말씀에는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느라 세상에 내는 세금은 대체로 정직하게 바치지만,

정작 하나님께 바쳐야 할 것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것'은 십일조나 예배가 아니라 우리들 자신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마 22:37).

 

그런데 과연 지금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지는 않는가요?

 

말씀 묵상

약속항 땅을 받고, 그 땅에 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한 합법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삶의 영역을 취하는 것, 하나님의 약속이 우릴 통해 성취되는 것입니다.

언약은 하나님을 사랑하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야 합니다.

 

말씀암송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말씀배경지식

당시 로마 시민권을 획득하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었다. 첫째, 로마 시민권을 가진 가정에서 태어나는 것이며, 둘째, 상당한 금액을 주고 사는 것이고,

셋째, 전쟁 등에서 특별한 공로의 대가로 받는 것이다.

 

말씀기도

(1)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언약 백성으로 삼으신 주의 사랑과 열망을 위해 기도하는 살이 되게 하소서.

(2)오늘 내가 구하고자 하는 것에도 기꺼이 정당한  값을 치를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지켜주소서.

(3)내 이웃의 소외받은 약자들이 즐거워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소서.

 

(3)내 이웃의 소외받은 약자들이 즐거워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