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6장 마태복음 15장 느헤미야 5장 사도행전 15장
말씀 연결 믿음의 중거들(창 16, 마 15)
창세기 16장 믿음으로 약속 뒤에 오는 부정의 환경을 인내
16: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16: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16: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15장 장로들의 전통과 칠병이어
15: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15: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15: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15:38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15: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말씀 연결 믿음의 권력과 장애물(느 5, 행 15)
느헤미야 5장 사회적 불의를 제거
5:3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가 밭과 포도원과 집이라도 저당 잡히고 이 흉년에 곡식을 얻자 하고
5:4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는 밭과 포도원으로 돈을 빚내서 왕에게 세금을 바쳤도다
5:5 우리 육체도 우리 형제의 육체와 같고 우리 자녀도 그들의 자녀와 같거늘 이제 우리 자녀를 종으로 파는도다 우리 딸 중에 벌써 종된 자가 있고 우리의 밭과 포도원이 이미 남의 것이 되었으나 우리에게는 아무런 힘이 없도다 하더라
5:8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도로 찾았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하매 그들이 잠잠하여 말이 없기로
5:11 그런즉 너희는 그들에게 오늘이라도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이며 너희가 꾸어 준 돈이나 양식이나 새 포도주나 기름의 백분의 일을 돌려보내라 하였더니
5:14 또한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은 때 곧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부터 제삼십이년까지 십이 년 동안은 나와 내 형제들이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회
15: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15: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5: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15: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15: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15:40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더 깊은 묵상
오늘의 말씀들은 믿음에 대하여 우리에게 생각할 많은 것들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지만 그 약속이 더디 성취될 때, 우리는 흔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타협을 시도합니다. 아브람도 사래가 아닌 하갈을 통해 자손을 낳으려는 시도를 했고, 그 결과는 사래와 하갈의 갈등으로 나타났고, 결국은 임신한 하갈을 내쫓아야 하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남의 말씀을 인내함으로 순종하지 않고 이런 인간적인 시도를 한 적은 없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은, 하나님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임신한 하갈과 뱃속의 이스마엘에게도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갈은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났던 우물의 이름을 “브엘라해로이”즉 “나를 살피시는 살아계신 이의 우물”이라는 붙임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창 16:14).
마태복음에도 믿음이 아닌 인간적인 생각을 잣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율법을 위한 율법으로 사람을 정죄하는 것도 문제일 텐데, 바리새인들도율법도 아닌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지 않았다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정죄하고 판단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나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을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언젠가는 나도 판단 받으리란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남을 판단하는 일이 아니라, 남의 고통)성 쌓는 부역의 중함)을 불쌍히 여기며 그들을 위해 자신의 것(총독의 녹)을 포기하는 느헤미야의 태도입니다.
말씀묵상
약속 뒤에서 부정의 환경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믿음으로 장애들을 극복해야 합니다.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말씀 암송
마 15: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마 15:38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말씀기도
⓵믿음으로 약속 뒤에 오는 부정한 환경을 인내로 남게 하소서.
⓶믿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기득권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장애를 극복하게 하소서
⓷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이루게 하옵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의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