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멕시코 선교소식
멕시코에서 섬기는 선교사님들의 기도편지와 소식입니다.
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26년 1월 기도 편지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103
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9년 8월소식*******************************************************************************************************************************************************************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1043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8년 2월 선교소식한국의 한파가 심하다고 들었었는데 .. .. .. 함께 동역하는 여러분의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소망하기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또 다가오는 봄과 평창 동계 올림픽을 응원하는 열기로 여러분의 삶에 큰 힘 넘치길 소망합니다. 묵상에서 깨닫게 된 은혜를 나눕니다.(창19:31)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이 땅에는 없으니" “없으니” 큰 딸은 자신이 사는 땅에 배필 될 사람이 없다는 생각 때문에 옳지 않은 방법을 취하게 됩니다.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1083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7년 6월 소식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994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6년 10월 기도편지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775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7년 2월 기도편지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811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6년 5월 기도편지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664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6년 6월 기도편지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806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3년 2월 기도편지길대섭 선교사님은 현재 멕시코 정부에 비자 연장 서류를 넣어 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이번 주에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선교사님 가정의 비자 연장이 이루어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선교사님의 2월 기도편지는 첨부화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555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3년 4월 기도편지흔들리지 않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곱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듯하게 피었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결국 열매를 맺지만 현재는 고난의 자리에 있는 사역자의 마음을 위로 해 주는 시입니다. 흔들리지 않았던 꽃이 없었듯이 비자의 어려움 한번 안 겪은 선교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735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3년 12월 기도편지큰 꿈은 없습니다 큰 꿈은 없습니다. 눈물로 뿌린 씨앗들 세상을 뒤덮지 않아도 여전히 충분합니다 큰 꿈은 없습니다. 맡겨주신 영혼들 그들을 사랑하고 섬기며 그것만으로 난 충분합니다 그래도 한 꿈은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안고 푸른 들판을 사는 이들 그 안에 꿈을 봅니다 한 꿈은 있습니다 하늘보좌 버리고 낮아져 이 땅에 오신 주님 주님만이 나의 꿈이십니다. 주님만이 내 사랑입니다 세상을 내려놓고 엎드리오니 그런 나를 사용하시는 주님만이 나의 꿈이십니다. - 정유성목사 (프뉴마 워십, 베델교회) - 어느 새 주님 보다 커진 큰 꿈, 한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634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4년 2월 기도편지예수는 물러 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눅5:16) 며칠 전 묵상한 말씀입니다. 짧은 생애를 통해 가장 탁월한 삶을 사셨던, 예수님의 삶의 비결입니다. 많은 사역과 분주한 일상에서 기도를 위한 물러남입니다. 해야 할 사역을 완전히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완벽하게 물러남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모든 것 아시는 하늘 아버지께 기도로 푹 젖어야 함을 절감 합니다. 무엇 보다 이런 시간을 가지신 분이 예수님이었다는 사실 자체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한적한 곳에 물러나 기도함&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5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