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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선교소식
멕시코에서 섬기는 선교사님들의 기도편지와 소식입니다.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4년 4월 기도편지고국의 가슴 아픈 소식에 한 동안 저희 가족들은 우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도 얘기를 듣게 되었고, 자기들끼리 놀다가 갑자기 슬픔을 느껴서 서로 울고.... 지금도 생존자가 더 있냐고 제게 묻습니다. 제가 갖게 된 마음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는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비난의 마음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리더로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떠오른 성경구절은 요한복음10장 11∼12절 말씀이었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631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4년 8월 기도편지안녕 하세요!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멕시코 알아가기 “Primeramente Dios” 이곳에 적응해 가면서 느낀 것은 ‘하나님은 너무나 유명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Primeramente Dios“ 즉 ”하나님 먼저“라는 말을 서슴없이 사용합니다. 이 의미는 ‘우리 삶에 하나님이 먼저다’라는 말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726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스물네 번째 기도편지멕시코 길대섭, 전순자 선교사 스물네 번째 기도편지 “소 명” - 앤드류 머레이의 글에서 하나님이 지명하셔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I am here by God’s appointment )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I am here in His keeping ) 하나님의 훈련 아래 내가 여기 있나이다.( I am here under His training ) 하나님의 선하신 때를 위해 내가 여기 있나이다.( I am here for His time )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양함으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820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5년 2월 기도편지* 보시려면 오른쪽의 첨부화일을 클릭해 주세요~^^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558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5년 4월 기도편지멕시코 길대섭, 전순자 선교사님 4월 기도편지입니다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469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5년 6월 기도편지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631
- 순복음춘천교회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2015년 8월 기도편지길대섭 전순자 선교사 기도편지 (2015년 8월) 입니다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751
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선교지 사진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947
길대섭 · 전순자 선교사가족 사진길대섭/전순자 선교사조회 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