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22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개최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제21대 신임회장에 순복음춘천교회 이수형목사가 취임했다.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는 22일 순복음춘천교회(이수형 목사 시무)에서 2020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이수형목사를 선출했다.

 

20200522153657671878_6_710_473.jpg

 

21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수형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이 가장 위기인 이때 이 자리를 맡겨주신 만큼 귀한 사명을 감당해 나가겠다"며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가 지역사회뿐 아니라 한국교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내 교회들과 협력하고 강기총을 통해 통일 한국의 초석이 될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00522153540727950_6_710_473.jpg

 

이수형 신임회장은 지난 2013년 순복음춘천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했으며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춘천목회자연합회장,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강원CBS 부운영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한편 제19ㆍ20대 회장을 역임한 원주중부교회 김미열 목사는 "지난 2년간의 협력을 감사드리며 새로운 회장 아래 더 나은 사명의 공동체를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이임사를 전했다.

 

20200522153514193510_6_710_4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