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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시편

상처는 감추는 것이 아니라 함께 끌어안는 것입니다. [시편 73편 13~17절]

시편 73편 13~17절

설교일
2025. 06. 25.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5. 06. 25.
조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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