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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말씀

시편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시편 131:2

설교일
2019. 12. 08.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19. 12. 08.
조회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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