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주일오전말씀

예레미야애가

인생 광야(시련)를 지날 때 감사가 여는 축복

예레미야애가 3:19-23

설교일
2025. 11. 09.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5. 11. 09.
조회
1990
목록
유튜브에서 보기
다음글가루는 마르지 않고, 감사는 멈추지 않는다.
이전글나의 사랑의 손이 세상에 닿을 때!

주일오전말씀

전체 560 · 1/4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