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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말씀

시편

상처는 감추는 것이 아니라 끌어안는 것입니다

시편 73:13-17

설교일
2025. 06. 15.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5. 06. 15.
조회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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