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때 아름다운 정이 보였다. 교회는 마치고 집에 오려고 기다리던 봄내 콜 주은이 가르치시는 교수님 이 우리들에게 다가오셨다. 주은이와 이야기는 나누시는 것 같았다. 나중에 알은 거지만 교회 끝나면 차가 항상 밀리다 보니 미리 입구에서 차를 기다리게 잡아 두신 바람에 우리 모녀는 편히 타고 올수 있었다. 아이는 차 안에서 찬찬히 그 상황을 이야기해 주었다. 또. 우리 구역 식구 중 한 분이 이사 가셨다. 늘 같이 예배 보던 생각과 또 주은이 아파서 작은 혹 제거 수술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게 급하게 다가와 봉투를 주셔서 깜짝 놀랐다. 미안 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난 무얼 해드릴 수 있지 고인에 고민만 그렸는데 못하는 기도지만 작은 기도로 그분에 행복과 건강을 소망도 본다. 가끔 느끼지만 지금도 생각난다. 나를. 전도하시던 그분에 고마움 오늘은 커피~하며. 집사님 집은 놀러 가볼까?...
BOARD
감사나눔방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6 | 생명의불씨 | 2016. 08. 07. | 6485 | |
| 25 | 예배자 | 2016. 08. 07. | 5991 | |
| 24 | 생명의불씨 | 2016. 08. 07. | 5643 | |
| 23 | 예배자 | 2016. 08. 06. | 5946 | |
| 22 | 생명의불씨 | 2016. 08. 05. | 5242 | |
| 21 | 예배자 | 2016. 08. 05. | 4923 | |
| 20 | 예배자 | 2016. 08. 04. | 5225 | |
| 19 | 생명의불씨 | 2016. 08. 03. | 5214 | |
| 18 | 예배자 | 2016. 08. 03. | 4705 | |
| 17 | 생명의불씨 | 2016. 08. 03. | 5572 | |
| 16 | 생명의불씨 | 2016. 08. 02. | 12307 | |
| 15 | 예배자 | 2016. 08. 02. | 4293 | |
| 14 | 생명의불씨 | 2016. 08. 01. | 5015 | |
| 13 | 예배자 | 2016. 08. 01. | 5272 | |
| 12 | 예배자 | 2016. 07. 30. | 5330 | |
| 11 | 예배자 | 2016. 07. 23. | 5654 | |
| 10 | 예배자 | 2016. 07. 22. | 5014 | |
| 9 | 예배자 | 2016. 07. 22. | 5865 | |
| 8 | 유재홍 | 2016. 07. 20. | 5515 | |
| 7 | 유재홍 | 2016. 07. 19. | 5368 |
